강사 최성웅



강의 소개

편견1_ 성인이 외국어를 배우면 결코 발음을 고칠 수 없다!?
편견2_ 언어적 재능이나 그놈의 필링이 없으면 한계가 있다?
편견3_ 외국어는 아무리 애써봤자 외국어일 뿐이다!?
과연 그럴까요? 외국어라는 환상을 깨고 자신의 언어가 될 수 있는 기적을 보여드립니다!


강의 계획

시작반
총 8강. 교재와 더불어 프랑스 문학·샹송을 통해 프랑스어의 호흡과 발음체계 및 문장구조를 배운다. 마지막으로는 시제 전체를 개괄한다.

계속반
총 8강. 프랑스 현대시·소설·철학·영화·만화 등을 읽으며 개개인의 발음과 억양을 바로 잡고, 매번 하나의 문법 주제를 심도 있게 배운다.


강사 소개

최성웅

1984년생.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에서 국문학을, 파리에서 불문학과 독문학을, 베를린과 뮌헨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프랑스어와 독일어와 스페인어 및 해당 언어권의 문학을 가르치거나 옮기며 살고 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폴 발레리의 《테스트 씨》, 에드몽 자베스의 《예상 밖의 전복의 서》 등을, 독일어권에서는 릴케의 《두이노 비가》 등을 옮겼으며, 스페인어권에서는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Rayuela : 팔방치기》를 작업하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www.monvasistas.com)에서 번역과 수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일시 / 장소

  • 시작반1 : 3월 4일부터 토요일 11:00 – 13:30 (8주 과정)
  • 시작반2 : 3월 5일부터 일요일 14:00 – 16:30 (8주 과정)
  • 계속반 : 3월 5일부터 일요일 11:00 – 13:00 (8주 과정)
  • 장소 : 아카데미 읻다(마포구 서교동 384-15 명진빌딩 401호)
  • 인원 : 선착순 각 9명
  • 수강료 : 23만원 (8주 과정)
  • 계좌 : 414302-01-283047 국민은행 (최성웅)

강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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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및 환불 안내

신청 안내

  1. 아카데미 읻다는 출판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프로젝트입니다.
  2. 학원법이 적용되지 않는 비학원 수업별 허용 인원 9명 이하만 등록 가능합니다.
  3. 신청서 작성 후 입금 순으로 등록이 완료되며 이후 입금할 경우엔 전액 환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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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인원이 미달될 경우 수강은 폐강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환불 정책 (중요!)

  • 환불 신청은 이메일로 받습니다. (academy.itta@gmail.com)
  • 입금을 원하시는 계좌, 수강생 성명, 강의명, 연락처를 꼭 기재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환불 규정

  • 수업은 9인 이하 소규모로 소비자보호원 및 평생교육원 법령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인원이 적은 관계로 취소 시 운영이 어려우니 꼭 수업을 듣고 싶은 분만 신청 바랍니다.
  • 수업 시작 전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 수업 시작 후(수업 당일 포함) 일체 환불이 적용되지 않으니 주의 바랍니다.

수강 후기

원리를 모르면 단순암기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프랑스어 문법이지만, 생성 배경과 원리를 함께 배워나가면서 어렵지 않게 프랑스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수업입니다. 기초중의 기초, 첫 발음수업에서 부터 선생님의 내공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수강생 A

시작반을 들은 학생입니다. 우연하게 페이스북을 통해서 읻다 출판사를 알게 되었고 선생님의 수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 처음에는 고민이 많았지만 선생님의 특이 이력에 끌려 들어보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저도 외국어는 어렸을 때 배워야 한다는 일반적인 선입견에 갇혀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들으면서 그 생각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프랑스어를 외국어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 자체로 접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프랑스의 노래, 시, 문학에 대해 얘기해주시며 진행하는 수업은 프랑스를 하나도 모르시는 분도 흥미를 가지고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수업을 듣는게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프랑스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수강생 B

사샤에게 프랑스어를 배운 후 파리에 1년동안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왔습니다. 도착했을 때 부터 파리지앵들에게 발음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더 자신감이 생겨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 수강생 C

저는 프랑스어 수업을 대학교 교양수업, 프랑세즈 어학원, 그리고 읻다에서 들어봤습니다. 그 중에서도 읻다를 추천하고 싶은 점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읻다에서는 프랑스어 발음을 집중적으로 연습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한 번쯤은 겪었을 발음 문제. 발음을 정확하게 익혀두면 앞으로 공부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읻다에서는 매수업마다 자신의 발음을 녹음해서 선생님께 교정을 받는데요 저도 그걸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둘째, 읻다의 시작반 수업은 짧은 수업만으로 프랑스어의 기초를 훑을 수 있습니다. 2달간 총 8회수업이 누군가에게는 짧고 누군가에게는 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수업에 빠지지않고 참여한다면 프랑스어의 기초를 어느정도 탄탄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수업마다 선생님께서 나눠주시는 글들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기때문에 수업의 깊이가 있습니다. 발음에서 시작해서 문법까지 마지막에는 복잡한 시제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어 앞으로의 공부에 발판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프랑스어를 모국어처럼 자신의 언어로 만드신 선생님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프랑스어를 배워봤는데요 어쩌다보니 기계적이고 재미없는 수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배우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읻다에서는 정말 매수업 선생님의 매력에 빠져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의 말을 듣다보면 안 살 물건도 사게되는 마력이….
언어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좋은 선생님께 적절한 도움을 받으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생님이란 언어적 지식과 능력이 뛰어나면서 동시에 학생이 그걸 받아들이고 흥미를 잃지 않게 공부할 힘을 길러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읻다를 알게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 수강생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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