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독자를 읻다 시리즈 01]

이번에는 ‘풀잎’의 시인 월트 휘트먼
탄생 200주년 기념 특강으로 꾸려집니다.

시인이자 번역가인 황유원에게 들어보는
월트 휘트먼과 그의 시에 대한 이야기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 신청 : bit.ly/2RPTxKx

기간

2019.12.22(일) ~ 2019.12.22(일)

번역가 황유원과 월트 휘트먼-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깊이 읽기

‘울지 마라, 얘야
울지 마라, 내 사랑
내가 이 입맞춤으로 너의 눈물 닦아주마’

월트 휘트먼 탄생 200주년 기념 특강
‘시와 독자를 읻다 시리즈 01’

번역가 황유원과 월트 휘트먼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깊이 읽기

바다의 영혼을 가진 시인, 월터 휘트먼
그의 리듬 속으로 한 발짝 더 깊이

출판사 읻다와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이
월트 휘트먼 200주년과
그의 시집 《밤의 해변에서 혼자》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해
듣고 배우고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시를 사랑하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강사: 황유원(시인, 번역가)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를 펴냈다.


일시: 2019년 12월 22일 일요일 저녁 7시
장소: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71-1)
참가비: 10,000원(20명 정원)
문의: witncynical@gmail.com, 0507 1409 6015
itta@itta.co.kr, 02-649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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