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기욤 아폴리네르 외
  • 옮긴이 김출곤·박술·이주환·이지원·정수윤·최성웅
  • 발행일 2016년 2월 24일
  • 판형 125×200mm
  • 면수 128쪽
  • 정가 비매품

책 소개


목차

1. 헨젤과 그레텔의 섬

폭류경
나는 일요일의 휴식을 살핀다 • 기욤 아폴리네르
헨젤과 그레텔의 섬 • 미즈노 루리코
제1비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정다운 숲 • 폴 발레리
전투, 그날 저녁 • 샤를-마리 르콩트 드 릴
비에도 지지 않고 • 미야자와 겐지
불확실성 • 아담 미츠키에비치
인생의 절반 • 프리드리히 횔덜린
짐승 가죽 • 알베르 사맹

2. 꿈, 밤에 휘감긴 정신

작은 과꽃 • 고트프리트 벤
출발 • 프란츠 카프카
시인 • 피에르 르베르디
기침 내뱉는 소녀 • 장 리슈팽
희망 • 루쉰
고독, 문체가 머무르는 장소 • 에드몽 자베스
꿈꾼다, 아름다운 꿈들로 네가 빨려 들어간다 • 조르주 로덴바흐
꿈, 밤에 휘감긴 정신 • 게오르크 트라클
불쌍한 B.B. 이야기 • 베르톨트 브레히트
10월의 밤 • 알프레드 드 뮈세

3. 불멸의 복수

술의 로망스 • 에밀 넬리강
스팀-보트 • 트리스탕 코르비에르
용담꽃 • D. H. 로런스
가을이 인다 • 두보
거울 • 쥘 쉬페르비엘
자성 • 페르난도 페소아
불멸의 복수 • 르네 비비앵
아나 블루메에게 • 쿠르트 슈비터스
죽지 않는 문어 • 하기와라 사쿠타로


책 속에서


지은이
  • 기욤 아폴리네르
  • 미즈노 루리코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폴 발레리
  • 샤를-마리 르콩트 드 릴
  • 미야자와 겐지
  • 아담 미츠키에비치
  • 프리드리히 횔덜린
  • 알베르 사맹
  • 고트프리트 벤
  • 프란츠 카프카
  • 피에르 르베르디
  • 장 리슈팽
  • 루쉰
  • 에드몽 자베스
  • 조르주 로덴바흐
  • 게오르크 트라클
  • 베르톨트 브레히트
  • 알프레드 드 뮈세
  • 에밀 넬리강
  • 트리스탕 코르비에르
  • D. H. 로런스
  • 두보
  • 쥘 쉬페르비엘
  • 페르난도 페소아
  • 르네 비비앵
  • 쿠르트 슈비터스
  • 하기와라 사쿠타로

옮긴이
김출곤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전학을 공부했다. 서양고대사상을 공부하던 중 우연히 동양사상을 접하면서 십여 년 넘게 불교 공부에 빠져들었다.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한문, 희랍어, 독일어 문헌을 원전으로 꾸준히 독해하면서 학계 바깥에서 동서양 고대사상 공부의 길을 걷고 있다. 《비극의 탄생》을 시작으로 니체 번역을 계속할 예정이며, 초기불교 경전 해독을 필생의 숙제로 삼고 있다. 고싱가숲(www.gosinga.net)에서 옮긴이의 니체와 불교 관련 글들을 볼 수 있다.


박술

유년을 독일에서 보내고 뮌헨대학교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2년 《시와 반시》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육군사관학교 철학과 조교수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힐데스하임대학교 철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역서로 비트겐슈타인 《전쟁일기》, 니체 《비극의 탄생》(공역), 노발리스 《밤의 찬가/철학 파편집》이 있다.


이주환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동 대학원에서 논문 〈셀린(Céline)의 《밤 끝으로의 여행(Voyage au bout de la nuit)》 연구: 죽음의 언어와 주체성의 탐색〉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간기(戰間期) 문학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공군사관학교 프랑스어 교관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Y교수와의 대담》 《자유 또는 사랑!》 등이 있다.


이지원

폴란드어 번역가, 미술사 박사, 큐레이터.


정수윤

경희대를 졸업하고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자이 오사무 전집 중 《만년》, 《신햄릿》, 《판도라의 상자》, 《인간실격》,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평론집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 미야자와 겐지 시집 《봄과 아수라》, 이바라기 노리코 시집 《처음 가는 마을》, 사이하테 타히 시집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오에 겐자부로 강연록 《읽는 인간》, 이노우에 히사시 희곡 《아버지와 살면》 등을 번역하였고, 일본 산문선 《슬픈 인간》을 엮고 옮겼다. 저서로 장편동화 《모기소녀》, 산문집 《날마다 고독한 날》이 있다.


최성웅

1984년생.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에서 국문학을, 파리에서 불문학과 독문학을, 베를린과 뮌헨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프랑스어와 독일어와 스페인어 및 해당 언어권의 문학을 가르치거나 옮기며 살고 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폴 발레리의 《테스트 씨》, 에드몽 자베스의 《예상 밖의 전복의 서》 등을, 독일어권에서는 릴케의 《두이노 비가》 등을 옮겼으며, 스페인어권에서는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Rayuela : 팔방치기》를 작업하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www.monvasistas.com)에서 번역과 수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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