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 X 다자이 오사무 : 번역가가 들려주는 두 문호의 편지 이야기>

1부
소중한 사람

2부
소설가의 길목
독자에게
죽음

번외) 번역가로서 가장 좋았던 편지

일시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19시
장소 위트 앤 시니컬, 사가독서(혜화동로터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71-1 동양서림 안 2층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혜화동로터리 방향 도보 4분)
인스타그램 읻다출판사와 위트 앤 시니컬 계정에서 동시 중계할 예정입니다.

출연: 김재원(《나쓰메 소세키 서한집》 역자), 정수윤 (《다자이 오사무 서한집》 역자)
문의: 0507 1409 6015/ witncynical@gmail.com
주최: 위트 앤 시니컬 & 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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